L-1 Blanket 비용 구조와 개별청원과의 차이
L-1은 주재원 비자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은 Blanket 승인을 미리 받아두고, 개별 직원을 파견할 때마다 청원을 새로 넣지 않고 대사관에서 바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비용 구조를 바꿉니다.
Blanket으로 대사관에서 진행하는 경우
| 항목 | 납부처 | 금액 |
|---|---|---|
| 비이민 신청 수수료, 청원 기반 | 국무부 | $205 |
| 사기방지 조사 수수료 | 국무부 | $500 |
| 동반가족, 1인당 | 국무부 | $205 |
사기방지 조사 수수료는 Blanket 진행에서 신청자가 대사관에 납부합니다. 개별청원에서는 청원 단계에서 고용주가 이민국에 내는 항목이라, 같은 성격의 비용이 다른 단계에 나타납니다.
대기업에 붙는 추가 수수료
직원 50명을 넘고 그 중 절반 이상이 H-1B 또는 L 신분인 기업은 별도의 추가 수수료 대상입니다. 금액이 4,500달러로 크기 때문에 해당 여부를 먼저 판정해야 합니다. 파견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 이 항목이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개별청원으로 가는 경우
Blanket 승인이 없거나 직책이 Blanket 범위를 벗어나면 개별 청원을 넣습니다. 이민국에 청원 수수료와 망명 프로그램 수수료를 내고, 승인 후 다시 대사관에서 비자 신청 수수료를 냅니다. 단계가 둘로 나뉘므로 총액도 올라가고 기간도 길어집니다.
2026년 9월 개정된 수수료 고지서에는 H-1B와 L 청원에 생체정보 관련 수수료가 추가되었습니다. 연장이 아닌 수정 청원은 제외되는 등 적용 범위에 조건이 있어, 청원 유형을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가
파견 인원이 여러 명이고 직책이 Blanket 범위에 들어간다면 Blanket이 명확히 유리합니다. 한 명을 보내는 경우라면 Blanket 승인 자체를 유지하는 비용까지 감안해 판단해야 합니다. 동반가족 수에 따라서도 총액이 달라지므로 계산기에서 인원을 넣고 비교해보십시오.
비자별 관납료 계산기 진행 경로와 동반가족 수를 반영해 납부 총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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