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2026-09-15
E-2 비자 관납료, 한국 진행과 미국 내 신분변경 비교
같은 E-2인데 한국 대사관에서 받는 경우와 미국 안에서 신분을 바꾸는 경우 납부액이 크게 다릅니다. 항목별로 나눠 봅니다.
E-2는 진행 방식이 두 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비자를 받는 방법과, 이미 미국에 합법 체류 중인 상태에서 신분을 E-2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절차가 다르니 납부처와 금액도 다릅니다.
한국에서 진행하는 경우
국무부 소관입니다. E-2는 조약투자자 비자로 상호주의가 적용되어 국적별로 금액이 다르고, 한국 국적자는 315달러입니다. 동반가족은 1인당 같은 금액이 붙습니다.
| 항목 | 납부처 | 금액 |
|---|---|---|
| 비이민 신청 수수료 | 국무부 | $315 |
| 동반가족, 1인당 | 국무부 | $315 |
| 여권 택배 수령 | 배송업체 | 22,000원 |
4인 가족이라면 신청 수수료만 1,260달러입니다. 상담에서 이 부분을 빼놓으면 나중에 금액이 어긋납니다.
미국 내에서 신분변경하는 경우
이민국 소관이고 구조가 더 복잡합니다. 청원 수수료에 망명 프로그램 수수료가 따로 붙고, 사업장 규모에 따라 금액이 나뉩니다. 소규모 사업장은 감액된 금액이 적용됩니다.
| 항목 | 소형 사업장 | 일반 사업장 |
|---|---|---|
| 청원 신청 수수료 | $510 | $1,015 |
| 망명 프로그램 수수료 | $300 | $600 |
| 합계 | $810 | $1,615 |
동반가족은 별도 양식으로 신청하며 가족 단위로 470달러가 붙습니다. 한국 진행이 1인당 과금인 것과 달리 여기서는 가족 그룹 단위라, 가족이 많을수록 미국 내 진행이 유리해지는 구간이 생깁니다.
급행 처리
미국 내 진행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2,965달러를 내면 심사 기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사업 일정이 걸려 있는 사건에서는 사실상 필수 비용으로 봐야 합니다.
사업장 규모 판정을 먼저 하십시오
소형과 일반의 차이가 800달러를 넘습니다. 직원 수와 비영리 여부에 따라 갈리므로 견적을 내기 전에 이 판정을 확정해야 합니다. 여기가 어긋나면 견적 전체가 틀립니다.
위 금액은 관납료만입니다. 법무 수임료, 사업계획서 작성, 번역과 공증은 별도입니다.
비자별 관납료 계산기 진행 경로와 동반가족 수를 반영해 납부 총액을 계산합니다
가이드와 소식 전체 보기